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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교회/메세지

'복 있는 사람 '

복 있는 사람 


  사람이 음식을 먹고 더 달라하면 그는 건강한 사람입니다. 음식이 맛없다고 하고, 투정한다면 그 사람은 어딘가에 이상이 있다는 증거입니다. 우리 영혼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혼의 양식입니다. 이 생명의 양식을 먹고, 또 먹어야 합니다. 그래야 영적으로 건강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을 통해서 하늘의 축복을 받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하늘의 보고를 여는 마스터 키입니다. 


가난한 벽돌공의 아들로 태어나 미국의 백화점 왕이 된 존 워너 메이커가 있습니다. 

그는 어느 날 대통령으로부터 체신부 장관직을 제안 받았습니다. 그 때 그는 한 가지 조건을 걸었습니다. 

  “대통령 각하! 저는 토요일이면 비행기를 타고 제 고향 필라델피아에 가서 주일학교 교사로 봉사해야 합니다. 주일마다 주일학교 봉사를 할 수 있도록 수락해주신다면 체신부 장관직을 수락하겠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저는 장관을 맡지 않겠습니다.” 

  기자들이 그에게 주일학교 교사직이 체신청 장관직보다 중요하냐고 물었습니다. 워너메이커는 이렇게 말합니다.

  “장관직은 임시직, 부업이지만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교회학교 교사직은 영원한 직책이고 나의 본업입니다.” 

  그리고 기자들이 어떻게 백화점 왕이 될 수 있었는지를 묻습니다. 

  “저는 45년간 하나님의 약속을 확신하고 달려 왔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구절은 마 6:33입니다. 

그 말씀은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입니다.”

  기자들이 다시 묻습니다. “당신 생애에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11때에 2불 75센트를 주고, 할부로 산 빨간 성경책을 지금까지 보물처럼 소중히 여깁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는 항상 백화점 안에도 기도실을 만들어 놓고, 말씀을 읽었다고 합니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교과서로 여기고 믿음으로 순종했습니다. 그 결과 워너메이커는 미국 최고의 백화점 왕이 되는 복을 받았습니다. 


 말씀을 사모하고, 말씀에 목마른 사람은 복 있는 자입니다. 

말씀은 내 인생의 교과서요 내 인생의 네비게이션이기 때문입니다. 

항상 말씀 안에 거하는 복 있는 자가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